산토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일본 위스키 홍보
산토리는 최근 뉴욕증권거래소(NYSE) 국제의 날 행사에 초청되어 21개국 이상의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하우스 오브 산토리의 글로벌 사업 확장과 혁신 성과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제적 대화와 제품 전시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유명 셰프 로제 트라오레와의 대담 이후, 하우스 오브 산토리는 NYSE의 새로운 프라이빗 공간인 톤틴 하우스에서 리셉션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토키 블랙, 히비키 재패니즈 하모니, 야마자키 12년 등 주요 위스키 제품과 특제 칵테일을 선보였습니다. 글로벌 홍보 매니저 제임스 보커는 브랜드의 역사와 일본 위스키 정통성 보호의 중요성을 설명했으며, 이어 마사키 ‘모리’ 모리모토 사장이 축배를 제의했습니다.
다음 날 모리 사장은 ‘경영진의 우위 - 도전자에서 챔피언으로의 국경을 넘는 확장’이라는 주제의 패널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Quantexa의 CEO 비샬 마리아, NYSE 최고개발책임자 크리스 테일러 등과 함께 글로벌 시장 안착 전략과 진정한 일본 위스키의 정의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모리 사장은 일본 위스키의 세계적 부상과 카테고리의 순수성을 유지하는 선도적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행사는 NYSE 국제 자본 시장 부문 책임자인 카산드라 세이어가 주도한 폐종 벨 타종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거래소 객장에는 토키 하이볼 기계를 갖춘 팝업 바가 설치되어 위스키 시음 기회도 제공되었습니다.
2025-12-15
출처 - https--www.whiskyintelligence.com/2025/12/suntory-spotlights-the-house-of-suntory-at-the-new-york-stock-exchange-international-day-whisk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