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 스페이사이드
글렌알라키 15년 (뉴 디자인), 46%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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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알라키 15년 - 전설적인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의 셰리 캐스크 걸작
글렌알라키 15년은 증류소 핵심 라인업의 영혼과도 같은 작품입니다. 전설적인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가 직접 진두지휘하여 완성한 이 위스키는 프리미엄 셰리 캐스크의 깊이감과 스페이사이드의 섬세한 주질을 완벽하게 결합하여, 위스키 애호가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클래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기본 사양
| 브랜드 | 글렌알라키 (GlenAllachie) |
|---|---|
| 알코올 도수 (ABV) | 46% |
| 캐스크 타입 | 올로로소(Oloroso) & PX 셰리 캐스크 |
| 생산 지역 |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Speyside) |
| 용량 / 병입 연도 | 700ml / 2024년 (신규 디자인) |
테이스팅 노트
- 향: 시나몬, 스타 아니스, 카라멜의 강렬한 향과 함께 바나나, 건포도, 오렌지 껍질의 달콤한 층이 느껴집니다.
- 맛: 실크처럼 부드러운 초콜릿과 토피의 질감, 풍부한 과일 향과 선명한 셰리 캐스크의 단맛이 어우러집니다.
- 여운: 다크 초콜릿과 오렌지 제스트의 은은한 쌉싸름함이 조화를 이루며 길고 섬세하게 이어집니다.
제품 상세 설명
글렌알라키 15년 위스키는 놀라운 색상과 풍부한 풍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모든 색상은 목재 캐스크에서 자연적으로 추출되었으며, 카라멜 색소를 첨가하지 않고 냉각 여과(Non-Chill Filtered)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엄선된 올로로소와 페드로 히메네즈(PX)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되어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우아한 꿀 베이스와 셰리 캐스크가 부여하는 스파이스 및 건과일의 깊이감이 극치에 달한 밸런스를 보여줍니다. 2024년 출시된 새로운 패키지는 현대적이고 우아하며 증류소의 품질과 미학에 대한 철학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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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스토리 더 읽어보기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중심부에 위치한 글렌알라키 증류소는 1967년 설립 이후 오랫동안 블렌디드 위스키의 원액 공급처로 활용되었습니다. 하지만 2017년, 위스키 업계의 살아있는 전설 빌리 워커가 이 증류소를 인수하며 혁명적인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빌리 워커는 엄격한 캐스크 관리로 유명하며, 인수 후 연간 생산량을 400만 리터에서 50만 리터로 과감히 줄이고 발효 시간을 160시간으로 늘려 더 깨끗하고 과일 향이 풍부한 원액을 추출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 15년 버전은 빌리 워커의 개혁을 상징하는 대표작입니다. 그는 매년 수천 개의 캐스크를 직접 점검하여 정점에 도달한 원액만을 병입합니다. 2024년의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은 증류소의 새로운 시대를 반영하지만, 병 안의 액체는 여전히 빌리 워커가 추구하는 완벽한 풍미의 균형과 압도적인 레이어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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