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 스페이사이드
아벨라워 아부나흐, 61.2%
아벨라워 아부나흐,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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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라워 아부나흐 - 장인 정신의 정점, 셰리 캐스크 원액
가장 순수하고 원초적인 스코치 위스키 경험을 원하시나요? 아벨라워 아부나흐는 모든 셰리 캐스크 애호가들의 컬렉션에 빠질 수 없는 보석 같은 위스키입니다.
기본 사양
| 브랜드 | 아벨라워 (Aberlour) |
|---|---|
| 알코올 도수 (ABV) | 61.2% |
| 캐스크 유형 | 올로로소 셰리 버트 (Oloroso Sherry Butts) |
| 원산지 |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Speyside, Scotland) |
| 용량 | 700ml |
테이스팅 노트
- 향: 혼합 향신료, 프랄린, 스파이시 오렌지의 향이 깊고 진한 올로로소 셰리의 향과 조화를 이룹니다.
- 맛: 오렌지, 블랙 체리, 건과일, 생강의 맛이 다크 초콜릿의 레이어와 어우러지며, 셰리와 오크의 풍미가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완성합니다.
- 여운: 강렬하고 오래 지속되며, 이국적인 향신료와 다크 초콜릿, 오크의 달콤 쌉싸름한 조화가 느껴집니다.
제품 상세 정보
아벨라워 아부나흐는 설립자 제임스 플레밍(James Fleming)에게 헌사하기 위해 수작업으로 탄생한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냉각 여과를 거치지 않은 '캐스크 스트렝스' 방식으로 병입되었으며, 전 과정을 최상급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했습니다. 한 모금마다 느껴지는 깊은 향신료와 건과일의 레이어는 셰리 위스키의 황금 표준이라 불릴 만합니다.
브랜드 스토리 더 보기
아벨라워 증류소는 1879년 제임스 플레밍에 의해 스페이사이드 중심부에 설립되었습니다. '아벨라워'는 게일어로 '졸졸 흐르는 시냇물의 입구'를 뜻하며, 루어(Lour) 강변의 순수한 수원지가 위스키의 영혼이 됨을 상징합니다.
'아부나흐'는 게일어로 '오리지널' 또는 '기원'을 의미합니다. 1898년 증류소 확장 중 벽 안에서 발견된 신문지에 싸인 오래된 위스키 한 병에서 영감을 받아, 그 당시의 원초적인 풍미를 재현하기 위해 소량 생산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아부나흐는 원액 그대로 담아내어 배치(Batch)마다 도수가 다르지만, 특유의 묵직한 강렬함은 변함없습니다. 연산 표시보다는 셰리 캐스크 숙성의 절정을 보여주는 데 집중하여, 진한 셰리 풍미를 찾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飲酒過量,有害健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