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알라키 마스터즈 오브 우드 19년 엑스 솔레라 셰리 출시
전설적인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의 도전: 반세기 솔레라 셰리 캐스크의 심오한 매력
글렌알라키(The GlenAllachie) 증류소가 마스터즈 오브 우드(Masters of Wood)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인 19년 숙성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증류소의 가장 희귀하고 독특한 캐스크 자산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17년 미즈나라 버진 오크 및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숙성 제품은 World Whiskies Awards 2024에서 스페이사이드 지역 13-20년 부문 베스트 싱글 몰트로 선정되며 증류소의 탁월한 캐스크 관리 능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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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을 넘나드는 희귀한 솔레라 숙성의 예술
이번 신작의 핵심은 극도로 희귀한 엑스 솔레라 셰리 캐스크(ex-solera sherry casks)의 사용에 있습니다.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Billy Walker)는 스페인 보데가의 솔레라 시스템에서 55년 이상 사용된 페드로 히메네즈(PX)와 올로로소(Oloroso) 셰리 캐스크를 직접 엄선했습니다. 솔레라 시스템은 원액을 지속적으로 순환 혼합하기 때문에 캐스크가 시스템 밖으로 나오는 경우가 매우 드물어 입수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희귀한 환경은 위스키에 비할 데 없는 깊은 풍미를 부여하며, 빌리 워커 경력에서 가장 상징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숙성 공정 상세: 50% ABV 및 내추럴 컬러
숙성 과정을 살펴보면, 원액은 먼저 아메리칸 오크 엑스 버번 배럴에서 숙성된 후 솔레라 셰리 캐스크로 옮겨져 2차 숙성(피니시)을 거쳤습니다. 페드로 히메네즈 캐스크는 무화과와 당밀의 달콤함을, 올로로소 캐스크는 호두와 다크 초콜릿의 레이어를 더해줍니다. 이 위스키는 알코올 도수 50%로 병입되었으며 냉각 여과를 거치지 않고 천연 색상을 유지합니다. 패키지는 깊은 메를로 레드 컬러를 사용했으며, 솔레라 시스템을 묘사한 수채화 일러스트를 통해 스페인 전통 셰리 숙성 역사에 대한 경의를 표했습니다.
📅 발매일: 2026-06-11
🔗 출처: https://thewhiskeywash.com/whiskey-news/glenallachie-expands-masters-of-wood-series-with-ex-solera-sherry-cask-whi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