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류주 동아시아 진출: Discus 일·대만 시장 공략
일·대만 무역 유대 강화: Discus, 18개 증류소와 동아시아 판로 개척
미국 증류주 협회(Discus)는 지난 6월 동아시아 무역 사절단을 구성하여 18개 미국 증류소와 함께 도쿄와 대만을 순방했습니다. 이번 사절단은 미국 크래프트 스피릿을 홍보하고 무역 유대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일본은 현재 미국 증류주 세계 7위, 위스키 4위 수출 시장이며, 대만 또한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두 시장 모두 미국 증류주 수출 확장의 전략적 요충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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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무는 USDA 시장 접근 프로그램(MAP)의 지원을 받는 'Discover US Spirits'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Discus는 도쿄와 대만에서 Westland, Middle West Spirits, Garrison Brothers, Uncle Nearest, Virginia Distillery Co, New Riff Distilling 등 유명 브랜드의 시음회와 미디어 행사를 개최하여 200명 이상의 전문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장기적 기반 마련: 고품질 증류주 수요 충족
Discus의 수출 진흥 매니저인 Joel Matticks는 일본과 대만이 잠재력이 풍부한 성장 시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협회는 장기적인 무역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현지 성인 소비자들의 고품질 증류주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 압박 속에서 해외 수출 시장 강화는 미국 주류 산업의 핵심 전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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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의 지원을 통해 향후 홍보 계획을 이어갈 예정이며, 협회는 현지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공정한 무역 환경을 유지하고 생산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프리미엄 미국 위스키와 증류주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발행일: 2026-06-17
🔗 출처: https://www.thespiritsbusiness.com/2026/06/discus-eyes-east-asia-as-spirits-exports-near-8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