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라디 x 화이트박스: 프리미엄 RTD 캔 칵테일 4종 출시
장인 정신의 만남: 아일라의 영혼을 담은 프리미엄 캔 칵테일
스코틀랜드 아일라(Islay) 섬의 브루클라디(Bruichladdich) 증류소는 유명 RTD(Ready-to-Drink) 브랜드 화이트박스(Whitebox)와 협력하여 총 4종의 프리미엄 캔 칵테일 시리즈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전통적인 RTD 제품과 원천 증류소 사이의 장벽을 허물고, 증류소가 자랑하는 고품질 스피릿을 소비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형태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다양한 클래식 칵테일 레시피를 포함하며, 브루클라디의 핵심 브랜드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혁신적인 리더십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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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의 진화: 진과 위스키의 완벽한 재현
시리즈에는 더 보타니스트(The Botanist) 진을 베이스로 한 두 가지 칵테일인 드라이 마티니(Dry Martini)와 화이트 네그로니(White Negroni)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티니는 도수 33.9%로 차갑게 마시는 것을 권장하며, 네그로니는 21.8%입니다. 위스키 애호가들은 클래식 라디(Classic Laddie) 싱글 몰트 위스키로 조주한 위스키 사워(Whisky Sour)(도수 19%)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헤비 피트 스타일의 포트 샬롯(Port Charlotte) 위스키에 꿀, 생강, 레몬을 더한 페니실린(The Penicillin)(도수 22.5%)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진의 허브 향부터 위스키의 피트 연기와 시트러스 향까지 기주의 특징을 캔 형태에서도 완벽하게 재현했습니다.
재개관 25주년의 새로운 장: 증류소와 소비자의 거리를 좁히다
브루클라디의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가레스 브라운(Gareth Brown)은 이번 협업이 증류소 재개관 25주년을 맞아 브랜드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화이트박스는 벤 이라바니(Ben Iravani), 피에트로 콜리나(Pietro Collina), 조쉬 레니(Josh Rennie), 알렉스 로렌스(Alex Lawrence) 등 유명 바텐더들이 설립한 브랜드로 클래식한 풍미 재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공동 창립자 조쉬 레니는 이번 협업이 단순한 이름 빌려주기가 아니라 품질과 산지 추적에 대한 양측의 공동 신념을 바탕으로 편리함과 전문 바 수준의 완벽한 균형을 추구한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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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2026-05-28
🔗 출처: https://www.thespiritsbusiness.com/2026/05/bruichladdich-creates-rtds-with-white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