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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y or Not? (A flight of 6 Bottles)
품절
< 블라인드 테이스팅 게임 - Islay or Not? >
- 라벨을 보면 특정 아일라 증류소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라벨을 가린다면 과연 그 위스키들을 알아맞힐 수 있을까요?
- 아일라가 아닌 위스키들이 아일라 위스키처럼 감쪽같이 여러분을 속일 수 있을까요?
- 라벨에 대한 편견 없이, 어떤 증류소가 여러분을 놀라게 하거나 당황하게 할지 확인해 보세요!
COME and PLAY!
6병 플라이트 (이번에는 30ml & 50ml 선택 가능)
수량 한정🙏
Variance (변수):
- 지역 - 아일라 3종 + 비아일라 3종
Similarity (공통점):
- 영(Young) 숙성 (20년 미만);
- 버번 캐스크 숙성;
- 스카치;
- 피트;
- 도수 약 50 - 55%
참고용 WB 평균 가격(€) (2024.8.31): 115, 78, 169, 82, 270,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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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1년 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프로젝트인데, 계속 미루다가 드디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저는 가끔 와인 & 사케 블라인드 테이스팅 이벤트에 참여하곤 합니다. 주제를 정해 편견 없이 비교해보면 예상치 못한 놀라운 결과가 나올 때가 많거든요.
예를 들어, 남아프리카의 보르도 블렌드와 보르도 본토의 블렌드가 소름 끼칠 정도로 비슷하거나, 뉴질랜드 피노 누아와 부르고뉴를 섞어놓으면 구분하기 어렵기도 하죠. 또 어떤 양조장은 '쥬욘다이(十四代)' 맛의 7~80%를 2~30%의 가격으로 구현해내기도 합니다.
주변에서 비슷한 활동을 하셨던 선배님들의 이야기는 들었지만, 직접 운영해본 적은 없어 이 플랫폼을 통해 위스키로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다 같이 즐겨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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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방식:
매회 테마를 정해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정확히 어떤 술인지 알 수 없고 힌트만 주어집니다. 받으시면 각 술은 1번부터 6번까지의 숫자 라벨로만 표기되어 있을 거예요. 제가 보유한 위스키든 외부에서 구한 위스키든, 최대한 변수를 줄이려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의 가벼운 테마 'Islay or Not?'처럼, 캐스크, 연산, 도수 등 비슷한 조건들을 맞춰 플라이트를 구성해 더욱 흥미롭고 의미 있는 비교가 되도록 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종료 후 상세 정보, 테이스팅 노트(있는 경우), 그리고 빈 병 전체 사진이 담긴 PDF를 보내드립니다. 다 마신 후에는 어떤 술이었는지, 라벨은 어떻게 생겼는지 확실히 알 수 있으니 안심하세요.
P.S.
1. 이 프로젝트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주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
각 플라이트의 변수를 줄이기 위해 제 포트폴리오 외의 술을 따로 구해야 해서 손이 많이 가네요. 병 세척과 소독 작업 때문에 동료들도 고생이 많습니다. 일단 반응이 좋으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해볼까 합니다.
2. 이 프로젝트는 기존 고객들과만 나누는 특별한 이벤트로, 웹사이트나 소셜 미디어에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3. 무엇을 사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즐기는 게임인 만큼, 공정성을 위해 WB 평균가를 공개하니 참여 여부는 직접 판단해 주세요.
4. 안전을 위해 PDF에는 비밀번호가 걸려 있습니다. 시작 전에 스포일러 방지용이니 이해해주세요.
5. 그냥 재미로 하는 게임입니다. 전문적인 교육 목적은 아니니 가볍게 즐겨주세요. 전문가분들은 따로 계시니까요! 🙏
Next: 셰리 버전? 프리미엄 버전? 올드 & 뉴 셰리 밤?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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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도구:
- 고온 살균 소독을 위해 중간 크기의 밀크팟을 새로 구매했습니다. 아기 용품 기준을 넘을 정도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 계량컵을 사용하여 ml를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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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안내:
- 평소와 같이 1,000달러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이며, 매장 수령도 환영합니다.
- 현재 30ml & 50ml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9월 4일까지 모든 관리 및 운영 준비를 마칠 예정입니다.

"과음은 건강에 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