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 Daniel's 威士忌首度推出 Tennessee Blackberry 罐裝調酒 | Jack Daniel’s Launches Tennessee Blackberry Lemonade RTD

Jack Daniel's(잭다니엘) 테네시 블랙베리 캔 칵테일 출시

블랙베리 위스키와 레모네이드의 조화, 4.8% ABV 저칼로리 RTD 2026년 가을 출시

미국 테네시의 대표 위스키 브랜드 Jack Daniel's(잭다니엘)이 RTD(Ready to Drink) 라인업을 확장하며 Tennessee Blackberry mixed with Lemonade 캔 칵테일을 선보입니다. 브랜드 최초로 테네시 블랙베리 플레이버 위스키를 캔 음료 형태로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2026년 9월 미국 시장에 355ml 4캔 팩 규격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캔 칵테일의 알코올 도수는 4.8% ABV이며, 1캔당 열량은 100칼로리에 불과합니다. 또한 브랜드 최초로 화이트 캔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지난여름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칵테일 레시피에서 영감을 받아, 테네시 위스키의 블랙베리 풍미와 상큼한 레모네이드를 조화롭게 결합했습니다.

블랙베리와 레모네이드의 상큼한 조화, 가벼운 저칼로리 경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 칵테일은 부담 없이 위스키 베이스 음료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한 가볍고 프루티한 선택지로, 매 캔마다 블랙베리와 레모네이드의 균형 잡힌 맛을 선사합니다. Jack Daniel's RTD 브랜드 디렉터 Mary Beth O’Mara는 지난여름 Jack Daniel's Tennessee Blackberry를 선보였을 당시 소비자들이 레모네이드와 함께 마시는 시그니처 조합에 빠르게 매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한 개발팀은 이 칵테일만을 위한 전용 캔 제품이 필요함을 확신했으며, 이번 출시는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증거이자 RTD 라인업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플레이버 위스키와 RTD 캔 칵테일 영역 확대

Jack Daniel's Tennessee Blackberry는 2025년에 처음 출시되어 Tennessee Honey, Tennessee Fire, Tennessee Apple에 이은 플레이버 위스키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테네시주 린치버그에 위치한 Jack Daniel Distillery는 1866년 미국 정부에 공식 등록된 미국 역사상 최초의 등록 증류소이며, 미국 국립사적지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2023년부터 The Coca-Cola Company와의 협업으로 글로벌 출시된 Jack Daniel's & Coca-Cola를 포함해 RTD 시장을 꾸준히 키워가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 17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선정한 글로벌 최고 가치 스피릿 브랜드로 꼽힙니다.


📅 발행일: 2026-09-15

🔗 출처: The Whiskey W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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