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nahabhain 發表 An Cuan Garbh No.1 15年白波特桶

부나하벤, 안 쿠안 가브 No.1 15년 화이트 포트 캐스크 출시

아일라의 장엄한 바다와 포르투갈 화이트 포트 캐스크의 깊은 조화

스코틀랜드 아일라(Islay) 섬에 위치한 부나하벤(Bunnahabhain) 증류소가 안 쿠안 가브(An Cuan Garbh) No.1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15년 싱글 몰트 위스키는 'Westering Home Collection 2026' 시리즈의 첫 번째 한정판 작품입니다. 게일어로 '거친 바다'를 뜻하는 'An Cuan Garbh'는 아일라 주변의 웅장한 해안 풍경을 상징합니다. 이 위스키는 섬의 북동쪽 해안인 부나하벤 만에서 전 과정 숙성되었으며, 포르투갈 도우로 밸리의 화이트 포트 캐스크(White Port Cask)에서 피니시를 거쳤습니다. 2026년 3부작 시리즈의 선두 주자로서 브랜드의 '귀향'에 대한 깊은 정서를 담고 있습니다.

마스터의 걸작: 전통과 혁신의 풍미 공명

부나하벤의 마스터 블렌더 줄리안 페르난데스(Julieann Fernandez)는 안 쿠안 가브 No.1이 전통과 혁신의 공명을 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화이트 포트 캐스크의 사용은 위스키에 풍부함과 부드러운 질감을 더해주었으며, 공식 노트에 따르면 잘 익은 복숭아와 살구 같은 과수원 과일 향구운 맥아 및 섬세한 향신료와 어우러집니다. 줄리안은 화이트 포트 캐스크가 설탕에 절인 시트러스꿀에 절인 아몬드의 달콤함을 완벽하게 균형 잡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탐구적인 풍미는 도전과 변화, 발견의 모험 정신이라는 올해의 테마와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협업과 아일라 위스키 페스티벌의 성대한 행사

증류소는 야생 음식 셰프 윌리엄 리스 하머(William Rhys Hamer) 및 사진작가 빌 베일리(Bill Baillie)와 협업하여 아일라의 생명력을 보여줍니다. 윌리엄은 야외 요리와 전통 공예를 결합하여 섬의 지형을 독특한 미식 경험으로 승화시켰습니다. 2026년 제40회 페이즈 일레(Fèis Ìle) 아일라 위스키 페스티벌을 기념하여 부나하벤은 5월 26일 증류소에서 윌리엄이 설계한 요리와 함께하는 시음 만찬을 개최합니다. 이후 안 쿠안 가브 No.2와 No.3도 페스티벌 기간 중 발표될 예정이며, 증류소 및 공식 웹사이트에서만 한정 판매됩니다.


📅 출시일: 2026-05-05

🔗 출처: https://thewhiskeywash.com/whiskey-news/bunnahabhain-an-cuan-garbh-no-1-white-port-cask-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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