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룻(Amrut), 50번째 싱글몰트 위스키 '자프' 한정판 출시
인도 위스키 선구자 암룻(Amrut), 5성급 호텔과 손잡고 첫 레스토랑 전용 싱글몰트 위스키 출시
인도 위스키 제조업체인 암룻 디스틸러리(Amrut Distilleries)가 최근 자사의 50번째 싱글몰트 위스키 출시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에디션은 쉐라톤 그랜드 벵갈루루 화이트필드 호텔 & 컨벤션 센터와의 독점 협업 결과물로, 호텔의 시그니처 인도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인 자프(Zarf)를 위해 특별히 맞춤 제작되었습니다. 이는 인도 싱글몰트 위스키가 특정 레스토랑만을 위해 조주된 최초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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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정신의 정수: 6년 이상 숙성된 맞춤형 풍미
이 맞춤형 위스키는 인도산 6조 대맥을 증류하여 엄선된 재생 미국산 오크통에서 6년 이상 숙성되었습니다. 이 위스키는 '잊혀진 인도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자프의 요리 철학을 보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암룻은 2004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국제적인 명성을 얻으며 인도 싱글몰트 카테고리의 선구자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쉐라톤 그랜드 벵갈루루 화이트필드의 총지배인 산제이 굽타(Sanjay Gupta)는 암룻과 같은 존경받는 인도 가족 경영 브랜드와의 협업이 미식, 공예, 문화를 결합한 독창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을 추진하려는 호텔의 전략적 중점을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시 행사에서는 페샤와리 나막 만디 양갈비와 석재 용기에 조리된 달에자프(Dal-e-Zarf) 등 위스키 풍미에 맞춘 엄선된 요리들이 제공되었습니다.
공식 테이스팅 노트: 황금빛 꿀과 실크 같은 질감
암룻 증류소의 전무 이사 락싯 N. 작달(Rakshit N. Jagdale)은 이번 협업이 인도 내 첫 번째 프라이빗 라벨 파트너십으로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공식 설명에 따른 위스키의 풍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색상: 황금빛 꿀색.
- 향: 바닐라 크림, 볶은 커피, 초콜릿 칩 머핀의 향.
- 맛: 과일 잼과 벨벳 같은 질감에 가벼운 시트러스 노트.
- 피니시: 은은한 단맛과 함께 길게 이어지는 놀라운 패션후르츠 여운.
📅 출시일: 2026-01-13
🔗 출처: https://thewhiskeywash.com/whiskey-news/amrut-launches-50th-single-malt-indian-whisky/